농장에서 잠시 소와 함께
사람들은 나누는 것에 인색하나 봄니다 .
나눈다는 것에 물질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한정 시켜두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나눈다는 것을 물질에만 초점을 둔다면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지요 .
실제로 가진 것이 없다는 사실이 나눔을
어렵게 만드는 게 아니라
그런 생각이
나누는 것을 자꾸 어렵게 만들지요 .
온유한 눈길에 따뜻한 말 한마디 이라면
기쁨을 나누거나
아픔을 나누는 것
지금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그런 나눌 수 있는 마음의 교감 이라고 봄니다 .
그렇습니다
언제부터 인가 세상 사람들은 물질뿐 아니라
사랑에도 나눈다는 것을
물질로만 생각하면서 ................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마음에도
인색해 지기 시작한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좀 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일지도 모름니다 .
>> 뉴질랜드에서 우주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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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강자 작성시간 26.06.13 한가로운 모습
너무 행복해 보이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우 주 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아들이 고생이죠
나야 뒤에서 보조역할 뿐이죠 -
작성자심해 작성시간 26.06.13 뉴질랜드에서 잔디를 보고 부러웠습니다.
소도 잘 자랄 수 밖에 없고 고기도 맛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 주 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그렇습니다
여기는 저녁인데 하루를 마감하고 컴 앞에 있습니다
올해 안에 한국 가면 미팅 한번 해야죠
그리고 범방에 친구들 하고도 미팅 한번 할계획 입니다 -
작성자유앤미 작성시간 26.06.14 소와교감이. 잘 통하시는것. 같아요
너무 많이 닮았습니다 ~^;~순둥순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