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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축도 18x19x11cm
십 수년전 둘째가. 짝을 찾아갔다
딸을 이뻐하던 石友이자. 아우가
방축도 하트석을 시집가는 기념으로 선물했다.
아빠가 좋아하는것은 본.
둘째딸이. 아빠가 보관하라고하며
집에 놓고갔다.효녀가 따로있나?
이 하트석을. 볼 때마다
진국인 아우가 생각나고
시집 간 딸이 보고싶어진다.
사랑하는 아우
사랑하는 딸이 생각난다.
김인배의 내사랑 알토입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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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축도 18x19x11cm
십 수년전 둘째가. 짝을 찾아갔다
딸을 이뻐하던 石友이자. 아우가
방축도 하트석을 시집가는 기념으로 선물했다.
아빠가 좋아하는것은 본.
둘째딸이. 아빠가 보관하라고하며
집에 놓고갔다.효녀가 따로있나?
이 하트석을. 볼 때마다
진국인 아우가 생각나고
시집 간 딸이 보고싶어진다.
사랑하는 아우
사랑하는 딸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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