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범띠방

내가 나에게 취해서 자뻑 하고있다

작성자계륜|작성시간26.06.21|조회수131 목록 댓글 9

내가 하모니카를
곧잘 분다 생각했었는데.
요즘
정말 잘 부는구나하고 자뻑하고있다.

색소폰을 하다. 반주기에 연결해서 녹화를 해보니 제법 그럴듯하다.

허기사 65년을 불었으니ㅡ

문제는 5년을 넘게해 온 색소폰 녹화가 빛을 잃어 간다는것이다.

마음대로 입술이 가며


감성을 싫는
하모니카와 달리.

색소폰은 아직
핑거링이 서툴러
능수능란하지 못하다.

예배 드리고
아내와 연습실에 들러 녹화했다

색소폰도 좀더 열심히 해야겠고
내친김에 하모니카도 좀더 연습해야겠다

바람에실려. 하모니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고맙습니다
  • 작성자휠러 | 작성시간 26.06.21 new 멋집니다 ^^*
    하모니카도 수준 이상 이신 듯~~~~
  • 답댓글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아닙니다 혼자 즐깁니다
  • 답댓글 작성자원브라더.. | 작성시간 02:10 new 계륜 인생후반부에 혼자할수있는 취미가 많으면 많을수록
    百壽한다지요?
    잠이않와 듣다보니 잠이스르르오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계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35 new 원브라더.. 감사합니다 좋은 날만 되시기 기도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