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속으로 점점 깊이
들어가고 있어요
첨에 전쟁났을땐~
세상이 큰일날듯이
아우성을 치며
야단법석이더니~
이젠 남의 일인양
주식도 끝이 없는양
쭉쭉 오르며,
일등 회사원들은
한몫 챙기겠다고 난리고
한쪽에선 죽고 무너지고,
또 한쪽에선 더 잘 살겠다고
땡깡을 부리고...
그 틈에서 저도 살겠다고
아침마다 걷는다며
나돌아 다닙니다.
각자도생!! ㅋㅋ
오늘도
굿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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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등 작성시간 26.06.22 new
오늘은 너무 시원한 날씨네요
수국정원에 다녀 오다가
열무를 석단을 샀는데
너무 많은가 싶다가도 이집 저집
한그릇 씩 주다보면 조금 더 살껄
하고 후회 하는 일 없기를 ~~~ㅎ
출석은 늦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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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열무가 싱싱하니 좋으네요
가슬하니 아삭하니
쌈 싸먹어도 맛있겠어요
시작도 전에 나눔 생각을~
천성 입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꽃등 작성시간 26.06.22 new
혜지영
조금만 더 젊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ㅎㅎ
그렇게 일을 많이 하고도
김치는 김치대로 밑반찬 장아찌도
담으면서 자꾸만 주고싶은
사람들이 아른거리니 우짤겨 ~~ㅋㅋ -
답댓글 작성자혜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꽃등
겨드랑이에 날개가
숨겨져 있는지 보셔요~ㅎㅎ -
작성자범일이 작성시간 05:19 new
익어가는 세월 내 나이 희수(77세),
그 공허함 희수 여행으로 즐겨 봅니다.
멋진 기획 함께함에 감사드리며 36명의 회원 모두
자축 여행 즐겁게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