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범일이작성시간26.06.23new
사대문안 거주하는 문안사람, 밖에 거주하는 문밖사람 시절에 서울 깍쟁이라 했습니다. 자라면서 어른들 한테 귀신은 경문에 막히면 안돼고 사람은 경우에 빠지는 짖은 안된다 했습니다. 이렇게 자란 중개사 시절 분들은 절대 다른분들 한테 해된 행동은 안한다고 봅니다. 짠돌이 좋은 표현이예요. 좋은 의미로 경우에 어긋 안나고 해된 일은 안하시는 분 입니다. 우리 서로 붙잡고 좋은 시절 서로 지탱하며 남은 재산 내 능력에 맞춰서 사용하며 잘 지내 봅시다.
답댓글작성자중개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3new
후배님과는 어울려 본 적이 없어 기억에 없는데 쓸때 썼다고 해주니까 감사합니다. 그리고 후배님이 술을 못마신다는 것도 지금 알았고 혹시 돈을 팍팍쓸때 우연히 옆에 있었다면 떨어지는 돈이라도 집어 넣을걸 팍팍쓰면 흘리는 것도 있으니까
답댓글작성자중개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3new
전혀 속상하지 않았음 전형적인 맨트는 "넌 돈 아까워서 여자도 못만났겠다'가 대표적인데 오히려 상대가 불쌍함 어째 이성간의 호감조건이 '돈'이어야 하는가 하는 서글픔과 그런 금전적인 씀씀이에 포인트를 맞추는 상대가 참 한심해 보였음 저 애의 머리속에는 *만 들었구나 하는 생각 아직도 난 돈은 중요한 조건 중 하나임에는 틀림없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생각중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