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설계를 다시 시작한다는 송지학 님의 글을 보러 자주 들락거렸는데 너무 뜸을 들이고 나타나질 않아 궁금해서 짧게 안부를 묻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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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지학 작성시간 26.01.05 친구님!
궁금하셨군요!
방장 님이 공석이라 차기 방장 님 선임되면 바로 쓰기 시작하겠습니다.
저도 그 사이 힐링하면서 많은 준비를 해 놓을께요!! -
작성자에찌 작성시간 26.01.06 칭구님 날 알까나 모를까나 ㅎㅎ 오랜만에 엄청방갑네요 언제 얼굴한번보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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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베르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에찌님 모르면 사이비 토끼지요. 항시 웃는 모습. 언제일진 모르지만 함 만납시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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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애 작성시간 26.01.06 알베르토 친구님!
반가워요 뵌지도
넘 오래되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알베르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영애님. 한 10여년 되었나봐요. 그때 관악산에서 띠방끼리 앉아서 식사할 때 뵀지요. 오랜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