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오늘 축구를 보고 TV에서
잠깐 침대에서 잠이 들었어요
근데 이상한 꿈을 꿨어요
꿈에 건너편 집, 창문에서 웬 늙은? 아저씨가
우리를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3명
여자 둘 남자 하나
둘 다 내 친구인지 내 동생인지 오빤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꿈이니까요
갑자기 건너편 남자가 명품백을 자랑하면서
자꾸만 이상한 행동을 하는 거예요
당황한 우린 셋은 우리끼리 뭐라고 하면서
저 혼자 노려보듯 똑똑히 보고 있는데
갑자기 건너편 오빠가 명품백에서 이상한 카메라를 꺼내더니
우리 셋을 찍는 거예요
해서 나도 비슷한 카메라를 꺼내서 그 남자를 찍었어요
그랬더니 그 인간이 썩은 미소를 지면서 기분이 나쁘다는 듯
갑자기 도망치듯 사라졌어요
그리고 우리 셋은 뭔지 모르지만 우리가 이겼다
하면서 마구 배꼽 잡고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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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고나니 꿈이었어요
근데 왠지 마음이 불안해요 또 찝찝하네요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친구님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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