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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방

마음

작성자풍월이|작성시간11.01.24|조회수65 목록 댓글 14

 

 

 

어제내린 눈 이

제법많이 쌓였네요

여느해보다 춥다보니

힘드시지요 

긴 겨울의 끝이 않보이는듯 하고

꽁 꽁얼어붙은

동장군의 시련속에서도

눈속을 비집고나오는 천병의꽃

복수초의 마음으로

오늘 하루는 어떨까 싶군요

 

 

1/24 풍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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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늘도홧팅 | 작성시간 11.01.24 어제내리는 눈속에 즐산하고 왔지용~~소나무에눈이 쌓여있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워는디~~~
  • 답댓글 작성자풍월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1.24 애구 동문산행이 있어 참여못하고 청개산 다녀왔는데 많이 아쉬워여....
  • 답댓글 작성자오늘도홧팅 | 작성시간 11.01.25 담에 함께 하믐되찡 ㅋㅋㅋㅋ향상 건강에 유익하시게~~~사랑1
  • 작성자영애 | 작성시간 11.01.25 아름답게 소나무에 가지마다 하얗게 쌓인눈 예뻣지요 풍월이 친구 함께 혀셨으면 더좋았을걸 그랬지요 담에는 함께 하기루 해요~~
  • 답댓글 작성자풍월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1.25 같은날 동문산행이 있어 청계산에 갖는데
    눈 이 너무많이 내려 중식을 먹지못하고
    내려와 뒤풀이식당에서 ㅎㅎㅎ 친구들과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고마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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