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이 동해로 몇번 같이 동행하여 놀더니 맛 들였나?
이번엔 바다가 아닌 내륙 깊은곳에서 놀잔다
그래서 몇일 휴가를 받아 할일없는 친구녀석과 밭농사 지으랴 ~~ 산에가랴~ 자장구 타야 하는등
할 일이 태산같은 내가 다시 만났다
지난번 따로놀기에 재미붙여 이번에도 따로 놀다 저녁에 야영지에서 만나기로 하고는
삼강주막으로 달려 말고삐 묶어두고 잔치국수 한그릇 말아 요기하고
회룡포전망대로 올랏다
그리고 뽕뽕다리를 건너 회룡포 안으로 들어가
꽃놀이하다 말을 몰아
켐핑족들의 성지로 알려진 문경야구장옆 한적한 곳에 자리잡고 앉아 깔끔하게 한잔빨며 즐기고 있다
요즘 켐핑에 빠진 친구의 어슬픈 요리솜씨를 기대하며......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켐핑족들을 눈요기하다
하늘의 별을 센다... 우씨~~~~~~ 사진쏨씨가 시원찮아 별들의 잔치는 없당~~~~~~~~~~
그렇게 우린 또다시 2박 3일의 따로놀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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