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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띠방

마라탕 먹고 죽다니

작성자보라빛사랑|작성시간23.06.06|조회수313 목록 댓글 14

추울때도 더울때도 이열치열 하면서 뜨겁거나 매운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치요.
그럴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중국에서 한 여성이 마라탕을 먹고
숨졌다고해요.
저도 며칠 전에 건대쪽에서 마라탕을
먹었는데 맵지않게 먹었거든요.
이 중국 여성은 마라탕을 먹고 급작스럽게 숨졌는데 아마 목 부분에
약간의 질병이 있지 않았는지요.
집에 와서는 목에 통증을 느끼며 호흡
곤란이 와서 그 다음날 이비인후과 의사의 도움을 청했는데 결국 숨지고
말았다고 하네요.
요즘 급격히 많이 생긴 마라탕 가게를
보면서 젊은 층들이 많이 가길레 나도
한번 하는걸 따라 해 보았는데 야채라
먹기는 괜찮았던거 같아요.
이 마라탕은 중국의 쓰촨 성에서 시작된 중국요리인데 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야채를 넣어 양푼에 이것저것 본인이 먹고 싶은거 고르고 나중에 고기나 햄등 넣고 무게를 달아 팔지요
거기에 단품 한 두가지에 밥을 곁들여
먹는 수순인데 많이들 먹는군요.
저는 우리나라 샤브샤브도 꽤 훌륭한
음식인거 같아 정말 좋아하고 맛 있어요.
마라탕은 한마디로 얼얼하니 마비 시킬것
같은 매운맛에 뜨겁기까지 하니 모두가
즐기고 잘 먹더라구요.
향신료는 별로 안좋아하니 적당히
좋아하는 순으로 넣어 주면 될듯해요.
오늘은 나라 사랑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잘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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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07 오잉~!
  • 작성자허만수. | 작성시간 23.06.07 먹고 죽은인간은 때깔도곱습니다? 마라탕이아니라 생존시계가 거기까지인가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07 허만수님다운 답글입니다.
  • 작성자산 나리 | 작성시간 23.06.10 저는 너무 매운건 못 먹게더라구요
    먹을 때는 잘 넘어가지만 먹고 나면 위가 아파서 못넉어요
    걍 샤브먹어요
  • 답댓글 작성자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10 위가 튼튼하지 않으면
    넘 자극성은 피해요.
    저도. 그래서 너무 안
    매워도 맛이 안나 조금은
    순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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