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살면서 세번은 변한다고 하던데
나는 지금까지 몇번이나 변했는지?
그런데 죽을때 많이 변한다고 한다.
그것은 변한다는것보다 마지막 가는길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아닌지?
어제 비가 오면서 날씨가 으시시한
순간이 오면서 지나간 어느날을
순간 떠올리며 변화한 그리고 변화
되었던 순간들이 떠 올랐다.
사람은 변화하고 또 변하여 지는게
분명했다.
주어진 삶속에 주어진 모습처럼
그렇게 살다 가는게 인생인것 같다.
새벽 공기가 시원해서 낮의 열기를 피한다고 제나름 운동 간다고 많은
사람들이 일찍 일어나 한강으로 간다.
모두들 건강하게 즐겁게 살기위한
수단인것 같다.
하루 일과가 정해진 삶속에 오늘도
분명 변화한 시간속에 분주히
움직이는 내 모습 또한 살기위한
안간힘일것이다.
ㅡㅡㅡ새벽을 깨우는 나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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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22 사랑도 우정도 모두
변하여 더 살기좋고
아름다운 자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꾸미커님~~좋은 하루 보내요. -
작성자철이강변역 작성시간 23.06.22 나도 이젠 느긋하게 차근차근 하려 노력 중입니다😆젊은 시절과는 마음도 몸도 다르니 좀 여유와 느림에 익숙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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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22 빙고ㅎ
항상 청년인가요?
우리 몸이 조금씩 쇠퇴해
가는데 변해야 살 것 같네요.
저도 매사 조심조심 한다오. -
작성자태준 작성시간 23.06.22 서서히 몸의노화를
느끼게 됩니다
노화의 주기 가 있나봐요
어쨋든 현재에 충실하며
건강 적당히
관리하며 받아들이고 사는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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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22 맞아요.
이건 우리가 확실히 느끼고 실감 하겠지요.
우리는 아닌줄 했지만
스스로 변함을 인정하고
살아야줘
태준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