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수준의 고교생을 1년만에 도쿄대 보내기.
현실적으로는 이루어질 가능성이 0%인 드라마지만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재미있다.
이 아저씨는 아니 할아버지는 늙지도 않는다.
작품 선택을 잘해서인지 나오는 드라마마다 중타 이상이다.
예쁜 여배우인데 이 드라마에서는 이상하게도 그다지 예쁘지 않다.
두 간판 배우가 나왔으니 재미 없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겠지.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는 드라마.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