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 칠순 기념으로. 아들이 장만한
효도여행에 밥상에 손가락 하나 올린
기분으로 따라온 폭염이 난리이고
우기철의 태국 여행기. 입니다
해외 여행을 좀많이 다녀지만 비지니스석은
처음 접해 봣습니다
아들과 며느리는. 중학교 교직에 있는데
며느리는. 학교 행사에 함게 못하고 아들과
손녀와 함게 출발 합니다
우리 한강과 같은 방콕 시내에 있는 짜우 프라위강 에서. 밤야경 유람선 입니다
3시간 동안 유람 하면서 코스 요리가
나오는데 태국음식이 향신료가. 세고
영. 입에 안맞드군요
인근 베트남은. 하노이 다낭 호치민등 모두
다녀지만 음식 문제로. 고생한쩍은 없는데
좀 힘들어습니다
다음날 방콕 시내 56층 건물 에 워치한
식당입니다
한국과 태국의 경제 차이는 약4배정도
이고 어듸에나. 빈부의 차이는 있지만
태국의 경우 제대로 됀 식당의. 식음료는
상상을 초월 합니다
다음날 재레시장 구경과 왕궁 구경을
갖는데 너무 더위서 지처 호텔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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