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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진정한 지도자가 될 수 없다

작성자박재규|작성시간24.03.24|조회수150 목록 댓글 1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이는 다른 동물들과의 차별되는 지능이며 이로 인하여 인간이 만물의

영장 노릇을 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아주 못되먹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짐승만도 못

한 놈, 이라고 부른다

짐승은 오직 자기 배를 채우는 데만 열중한다

그리고 배가 채워지면 모든것을 체념하듯 오직 쉼 만으로 소일 한다

아주 간단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사람은 어데 그런가....

배를 채우고도 무언가를 열심히 매진 하여야 한다

즉, 남에게 뒤쳐지지 않으려고 항상 아귀다틈을 한다

그것이 또한 사람과 다른 짐승과의 차이 인것이다

사람답지 않음은 곧 짐승이나 다름 없다

사람에게는 뛰여난 감정이 내면에 자리하고 있다

감정은 절대적 순수한 것이고 사람의 근본적 사상이다

그런데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고 쓸데 없는 감정 폭팔을 하는 사람들

이 너무 많다.

 

그러지 않아도 될 사항에도 사람됨을 망각하고 엄청난 실수를 하는 것

또한 사람이다

그러면 또한 그에대한 벌을 부과 하는 것 또한 인간 사회인 것이다

짐승들에게는 그런것이 없다

만일 인간 사회에 그런 죄의 댓가를 짐승 세계와 같이 방치 한다면 이

세상은 벌써 종말을 맞았을 것이다

인간 세계에서의  위계질서를 창시한 것은 결국 한나님의 뜻이 아니

겠는가?

그래서 못된자를 지적하는 말 중에 '하늘을 향해 부끄러운줄 알라' 하는

말이 생긴 것이다.

 

사람이 죄를 짓은 요인중에 가장 큰 요소가 자기 감정을 억제 못하는데

에서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감정을 잘 컨트롤 하는 사람을 우러러 보게 되는 것이다

즉, 자기 사고만을 고집하지 않고 남과의 타협을 잘하는 사람,

자기만의 욕심을 채우지 않고 남을 배려하는 사람,

여러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사람,

등 등....

 

반면 조그마한 한 일에도 신경질을 부리는 사람,

하찮은 일에 자기 고집을 부리며  남을 피곤하게 하는 사람,

정당한 자기 몪 외에도 남의 몪까지 탐을 내는 사람, 

속알 머리 없는 사람,(대의적이지 못한 사람)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남의 훙만 보는 사람,

등 등,....

 

이 모든 것들이 감정과 직결되는 사항이다

감정이야말로 어떤 내면의 인격적 요인을 총 망라하는 요소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 하고 싶다

감정은 될 수 있으면 자기 마음 속에서 고이 잠 재울 필요가 있다

물론 정의로운 마음의 피력도 감정 일수 있을 것이고 피끓는 정의에 불타는 

행동도 정의로운 감정의 행동일 것이다

그러나 감정은 어떤 사사로운 마음에서의 자기 마음을 나타내기 쉬운 것이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노출 시키면 자기 손해가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요즘 한창 총선 열기에 각 정당들이 자기들 주관을 펼치는 데 혈안이 되고 있다

이것은 상대방을 제앞하여야만 자기들이 모든 권한을 차지 할 수 있다는 일념

으로 거의 필사적이다.

 

여기에서도 자기 감정이 여실 드러나는 현실이다

타협이라는 것이 없어진지 오래 된 우리 정치사의 안타까운 현실에 국민들은

정치가들의 행태를 비참하게 보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국민들의 그런 마음을 아랑곳 하지 않는다

오직 자기들의 승리만을 위하여 필사적으로 남을 꼬집고 비방한다

여기에서 재밋는 현상은 각 당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자기 감정 노출이다

어떤 당을 대표하는 사람은 말을 너무 빨리하고 자기 감정을 직설적으로 표출한다

반면 어떤 당 대표는 조용하고 차분하게 대처 하는 싶은 듯 자기 감정을 표출하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형의 대표가 더 현명한가

이를 주의 깊게 생각 하는 국민들이 많아야 하는데....

사실 이 글을 처음 쓰고자 했던 마음은 따로 있다

한달전 사우디 축구 감독의 행동을 꼬집어 보려는 차원에서 시작 한 것이다

그야말로 자기 감정을 주체 못하고 경기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경기장을 

건물을 빠져 나갔다.

 

그의 뒷모습을 카메라가 어찌 안 비추겠는가

그는 그것을 염두에 두고 나갔을까....

그의 뒷모습을 보는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보여 졌을까

지도자의 일거수 일투족은 그야말로 그 경기의 히로인이다

그들의 표정은 선수들의 경기의 대변이나 마찮가지 이다

시우디는 졌다

감독의 행동 또한 졌다

그것이 바로 감정이 표출한 결과 인 것이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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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파주멋쟁이 | 작성시간 24.03.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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