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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띠방

한 달 보름만에 원미경찰서에

작성자부천이선생|작성시간26.06.05|조회수392 목록 댓글 4

한 달 보름만에 원미경찰서에


아침에 거울을 보니 머리가 더부룩하다.

 

13일 토요일에 서정문학 등단식 행사에 가 축사를 해야하고,
14일 일요일에는 카페 전체산행 뒷풀이 자리에

양띠방 회원들 오랜만에 얼굴 보러 가기로 했으니
미리 머리 좀 깎아야겠다, 싶어
원미경찰서로 갔다.

경찰서에 왜?
머리 깎으러.

 

십수 년 단골인 원미경찰서 구내이발소.

 

깎고 나니 이렇다.

뉘집 아들인지,
인물이 훤하지 않쑤~~~!
ㅎㅎㅎㅎㅎㅎ

웃자고 한 소리에 대들기 없기.

14일에 얼굴들 좀 보여주시길~~!
지는 뒷풀이 자리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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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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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풍백 | 작성시간 26.06.06 훤한기 아니고
    영화배우 납시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부천이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입술에 침 바르셨지유~~~!

    ㅎㅎㅎㅎ
  • 작성자석촌 | 작성시간 26.06.06 장발족도 아닌데 경찰서를...?
    지금은 그런 거 단속도 안 하는데
    이발이군요...ㅎ
  • 답댓글 작성자부천이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한 때 저도 장발족이었답니다.
    지금은 답답해서 그냥~~~ 확 쳐버립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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