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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8일을 돌아보며

작성자석촌|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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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08 글을 보면 그사람의 인품이 보입니다.

    그렇다고
    글과 실제와 같진 않습니다.

    말만 번지르 하는것과 같은 맥락 입니다.

    하지만
    일단 석촌님 글을 보면
    멋진 노신사 같습니다.
    품위 품격 고상함 느긋함 여유가 보입니다.

    노인 아닙니다
    늙은이 아닙니다
    어르신 입니다.

    연세에 불구하고
    인지능력 최고 이십니다.
    글도 잘 쓰십니다.

    전직이 궁금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맞아요.
    전단은 맞는 이야기입니다.
    후단은?
    부끄럽습니다.
    그냥 평범한 노야입니다만
    좋게 봐주시니 고마울 뿐이네요.
    전직요?
    지금은 우리카페 특별회원이지만
    초창기엔 사오년 운영자였습니다.
    그래서 카페에 남다른 관심이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 부천이선생 작성시간26.06.08 오마낫~~!
    <나이화>님이 우리 <석촌> 님을 잘 모르시는가 봐요.
    요기 참조하시와요.
    https://cafe.daum.net/beautiful5060/9xyH/23783
    .
    요것도 보시구요.
    https://cafe.daum.net/beautiful5060/9xyH/23931
  • 답댓글 작성자 부시리 작성시간26.06.08 시니어방장님 출두하셨네요 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08 부천이선생 엄마야~~~
    이야~~
    대단한 분을 만났습니다.
    영광 입니다.

    석촌(石村) 김난석 시인은 우리나라의 원로 시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약력
    1943년 충청남도 홍성 출생
    문예지 《문학시대》를 통해 등단
    한국시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펜클럽 회원

    시집 《바라다보매 다 꽃이어라》 등 여러 권의 시집과 산문집 《꽃눈 뜨자 눈꽃 내려》를 펴냈습니다.

    작품 세계
    김난석 시인의 시는 자연과 삶, 인간의 정서를 따뜻하고 담백하게 노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꽃, 나무, 계절, 일상의 작은 풍경을 통해 삶의 깨달음과 여유를 전하는 작품이 많습니다.

    널리 알려진 작품
    그의 시 「꽃씨의 말」은 서울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게시되어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이 때문에 '꽃 시인'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시인의 말
    한 인터뷰에서 김난석 시인은 문화와 예술의 다양성을 강조하며, 각 문화가 가진 고유한 아름다움을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나 이화님이 시를 좋아하시니, 김난석 시인의 작품 중에서는 「꽃씨의 말」, 「바라다보매 다 꽃이어라」 같은 제목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들이 잘 맞으실 것 같아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부천이선생 작성시간26.06.08 늘 잔잔한 글 속에 지가 새겨야 할 말들이 있어서~~~

    늘 고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그냥 뭐 평범한 문법으로 서로 소통하는 것으로도 충분하지요.
    저도 고맙고요.^^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앤디김. 뭐 그랬다는 건데
    타산지석으로 삼을 일이지요.
    언젠가는 또 올 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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