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띠방
방장과 총무의 부재로
석촌 선배님이 양띠방을 살피고자
잠실역 석촌 호수에서 번개 모임을 가졌다
띠방 산행(매월 둘째주 일요일)은
아름다운 5060의 전통이다
유월 현달엔 말방이 치루었고
오는 7월 12일엔
양방이 맡아서 치루어야한다
차한잔의 담소 덕담으로
즐거움 담은 미소로 시작했다
어차피 카페의 회원들은
지나가는 소용돌이를
바람처럼 흐르게하고
사건은 흐르는 물처럼
만남의 대화에
서로 손잡고 이끌기 위해
의논을 하고
안정된 모임은
회원들이 같이가치
서로 도우며 맹글어야 한다
노로의 길
여여로운 시간
만남의 즐거움으로
눈팅하는 카페가 있기에
우리는 이렇게
마중물로
서로에게 기대어 본다
지혜의 뜻을 모우고자
참석하신 양님들
석촌선배님 이동행 춘수 그린빈
황새 부천이선생 이토 부시리
서울의달 정민 백석동 원경
나국화 혜애아 (14분)
앞의글은
괜스레 주절주절~~ㅎ
차한잔과
들깨넣은 초계 칼국수로
점심을 같이 맛나게 먹었네요
11분이 이만원씩 220.000
초계국수 143.000
차값은 부시리님 카드로
63.500원인데
부시리님께
잔돈은 에누리하고
60.000원 드렸네요
220.000-143.000-60.000=
17.000원
잔액 17.000은
양방기금으로
이체를 하겠습니다
춘수님 띠방산행 대장을
맡아주심에
고마움의 말대신
꽃다발이라도 보내고 싶네요
선뜻 승락을 해 주셔서
넘나 고마웠습니다
백석동님
기수 승락도 고마웁구요
이렇게 서로가 도와가며
이끌어 주심은
양띠방의 즐거움으로
다시 시작됨이옵니다
석촌 선배님
후배들을 이끌어 주시어서
꾸벅 큰절로
인사드리어 봅니다
고맙습니다~♡*_*♡
선배님
을미친들 반가웠어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민. 작성시간 26.06.21 혜에야친구 바쁜
시간에도 함께 해
주고 총무까지 맏
아주니 더없이 감
사했지요
수고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새 작성시간 26.06.21 참 방가움에
그리고 고마웠어요
정민친구님
우리서로 건강만하구여 ~♡ -
답댓글 작성자혜애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정민친
혜애아가 원이름~~ㅎ
어제 만나서 반가웠어요~~
가끔 건강한 모습 창에서 보구요
우리 또 만나요~~~~ㅎ -
작성자그린빈 작성시간 26.06.21 고맙고 또 고마워요 ~~
-
답댓글 작성자혜애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방가요
제가 두번 본거 가트요~~ㅎ
띠방에서 서로 도우며 즐거운 만남 가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