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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띠방

어제에 이어 오늘은~

작성자석촌|작성시간26.06.21|조회수279 목록 댓글 12

 

         어제에 이어 오늘은?

어제는 양띠방 답사 핑계로 석촌호반을 걸었다.

마지막 봅비가 내린 들

수림터널을 걷는 것이어서

걱정할 것도 없었고

후배 양들이 손잡아 줘서 뒤뚱거려도 좋았다.

특히나 춘수 님이 정기산행 대장을 맡겠다 선언해

그게 제일 좋았다.

 

춘수 님도 좋았던지

오늘 석촌호반을 다시 혼자 걸어보겠다 한다.

그러면서 나에게 한다는 말이

무료하면 함께 걷자고 하더라.

 

그래서 어차피 일일 걷기를 해야 하는 판이니

나도 함께 걷자고 했다.

 

오늘은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리라 하는데

걷고 나서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비우리라.

누구든 함께 해도 괜찮겠지~

냉면집 아주머니가 그걸 싫어할 리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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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고마워요.
  • 작성자나국화. | 작성시간 26.06.21 선배님 너무 더운데도 수고하시네요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고마워요.
  • 작성자부천이선생 | 작성시간 26.06.21 두 분 고맙습니다.
    두 분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

    그리고 두 분, 정말 부럽습니다.
    - 지팡이를 짚고 30m 걷기도 힘들어하는 <이선생>이.
  • 답댓글 작성자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고마워요.
    하지만 하드웨어는 그렇다해도
    소프트웨어는 건강하니까 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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