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실벌의 낮 기온은
30 도에 육박했지만
춘수대장이 함께 걷자기에
함께 걸었다.
한 시간 반을 걷고
방이동 육전국밥집에 들러
올해 처음으로 메밀냉면을 먹었다.
손님이 이쁘게 보였던지
이쁜 여사장님이 나와
커피도 한 잔씩 따라주더라.
사는재미란 이런건데
삶이 따로이 있는 게 아니다.
사진은 어느 조형물 곁에 서있는
춘수 대장인데
조형작품 이름은 포서빌리티이다.
가능성이란 뜻인데
주변에 박수 쳐주는 사람들이 많기에
매사 순조로우리라.
더불어 가는 사람들도
그렇지 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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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그런가요?
그런거 같기도 하고~ -
작성자나국화. 작성시간 26.06.21 석촌선배님 춘수대장님
멋진 상남자세요~ -
작성자앤디김. 작성시간 26.06.22
석촌 형님~
더불어 가는 사람의 기다림입니다.
가능성,,,
긍정적이면?
항상 수월하고 편안함을 누리겠지요.
부정적으로 생각 한다면?
본인만, 괴롭고요.
양 방의 순조로움에~
여러 부분에서 힘 실어 주시는?
석촌 형님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입니다.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고~
편안하신 시간 되세요. -
작성자부천이선생 작성시간 26.06.22 두 분이 이렇게 열성적이시니 7월 카페 전체 산행이 잘 치루어지리라 믿습니다.
두 분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