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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생활을 하다보면

작성자석촌|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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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남해 작성시간26.06.23 요즘 사정이 여의치 않아 활동은 못하지만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 글이네요 ㅎㅎ
    석촌님의 말씀 , 참으로 옳습니다 ㅎ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되고 또 이해도 되지요 필요에 따라 가끔은 침묵이 필요할 수도~ ㅎ
    꼭 까페활동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살아 가면서 맺어지는 평범한 인간관계에도 아주 중요한 내용이 것 같습니다 ㅎ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참 오랫만이예요.
    요즘도 음악활동 하겠지요?
    여의치 못하다니
    마음이 좀 그렇지만요.
    언제 잠실에 한번 들러요.
    밥이라도 먹게요.
  • 답댓글 작성자 남해 작성시간26.06.23 석촌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서울의달 작성시간26.06.23 선배님 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양띠들을 위해 수고 하시다 보니 이런 저런 일들이 있나봅니다 그러나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양들의 갈길을 지켜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선배님이 번개를 주선 하셨고 춘수님 등 여러 양친 들이 앞다투어 서로 자기 자리를 찾아가니 마음의 상처에 위로가 되셨으면 합니다 말없이 지켜 보는 눈들이 선배님 이하 친구들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그래야지요 뭐.
  • 작성자 앤디김. 작성시간26.06.23 석촌 형님의 선의 적인 선택과 실행의 고운 마음을?
    이해 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질문 인 것 같습니다.
    상하신 마음 걷어 주세요.

    말씀 하셨듯이?
    방장, 총무, 운영진의 자격, 능력은?
    시간이 지난 다음에~
    남겨지는 결과물의 흔적이 아닌지요?

    항의와 호소, 질문과 생각의 전달에 대한, 내용들에서?
    글 올린~
    그 사람의 입장을 대변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운영진이 아닌지요?
    일개, 개인의 판단으로~ 강등과 강퇴가 결정 되어지는?
    당황스러운 일을 겪어 본 사람입니다.

    함께 하겠다는 마음의 시작이면?
    그 감투와 벼슬의 오, 남용은?
    더 이상 없어야 하고요~

    앞으로는?
    어떤 글, 메시지, 쪽지 등에 제재를 가해야 한다는 판단이 들었다면?
    3인 이상의 합의가 도출 된, 다음~
    강등, 강제 탈퇴, 활동 정지 등의 순서와 사유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답니다.

    한 사람의 판단으로~
    어느 누구도 피해는 없어야 하지 않겠는지요.
    위, 아래 무관, 4가지 없는 호칭,,,
    <분수와 주제 파악 부족>
    앞서서 추진하시는~
    그 사람들의 고움 마음을?
    이해 하는 마음이, 우선이 되어야 하지요.

    감사합니다 석촌 형님~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그렇군요.
    그런데
    남들이 잘해주길 바라는것보다
    내가 잘하거나
    비켜서는게 제일 쉬워요.
    이게 세상의 이치라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나국화. 작성시간26.06.23 석촌 내가 잘하거나 비켜서는것 생활화 해야겠습니다
    그럼 어떤 부딪침도 줄어들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시간26.06.23 석촌 
    그렇게 마음을 비우게 되니 편하기는 합니다.

    관심에서 멀어지는?
    모임이 되어 간다는 느낌이 깊어지고요.

    다시 화이팅?
    그 이유로 시작 하셨으니~
    원만한 진행과 아름다운 결과물의 생산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석촌 형님~
  • 작성자 황새 작성시간26.06.23 선배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전체산행으로
    춘수대장님 리더쉽에
    감동이였고
    한없이 고마운
    마음이랍니다
    저는
    자중하는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이제 얼마남지않은
    양띠방 큰행사에
    춘수대장님 리더에
    모아모여 함께하길
    두손모아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선배님 ~♡
  • 작성자 심해 작성시간26.06.23 석촌님 양띠방 회원여러분 !
    최근 양띠방에 불미스런 일이 있어 방장 총무 운영위원 내렷습니다. 만,
    카페지기라고 마음대로 한거 아닙니다.
    5월 31일자
    양방총무와 운영위원해임및 방장직을 사임합니다.라는 호부월선님 글이 보관되어 있습나다.
    그후 수습은 커녕 일파만파 일이 커지고 수숩이 어렵다 사료되어 결국 정리하였습니다.
    이점 양지하여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부천이선생 작성시간26.06.23 카페지기 님의 고충,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박수를 보냅니다.
    이래저래 듣는 싫은 소리 ㅡ 조용히 응원하는 회원도 많다는 것, 아시죠?
    ^(^
  • 작성자 인강 작성시간26.06.23 석촌 형님이 총대를 매고 어우선한 상황을 정리해주셔서 안정되고 있읍니다ㆍ
    그 뜻을 이해해주시길요ㆍ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고마워요.
  • 작성자 부천이선생 작성시간26.06.23 <석촌> 님이 나서주셨고, <춘수> 님이 응답했습니다.
    두 분이 있어 든든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고마워요.^^
    춘수님이 든든하죠.ㅎ
  •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고마워요.
    뭐 걱정할 거나 있나요?
    누구 말대로 찻잔 속의 흔들림이지요.
  • 작성자 그린빈 작성시간26.06.24 석촌선배님의 글대로 실천하는1인입니다
    그런 할일없는 사람들은 일일이 상대안하심이 ^^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그린빈 님은 현명하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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