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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나비

공릉천 구와말

작성자옐로나이프|작성시간24.09.10|조회수103 목록 댓글 4

열심히 찾아다닐 때는 안보이더니

어제 새를 쫓다가 우언히 큰 군락과 마주 쳤네요.

그런데 날은 더운데다가 기진맥진해 찍을 힘도 없더라고요.

날 선선해 지면 한번 더 가볼까???

꽃보다 잎이 더 예쁜 녀석이네요.

노란꽃땅꽈리

곤충의 알이 꽃보다 예쁩니다.

광대싸리

나비같은 나방인지...나방같은 나비인지...

올가을 버섯은 유래없는 흉작일 거라는 예상

흰날개해오라기.

 

어느 농막에 가서 삼십여분 누워 쉬면서 집에 올 기운을 차렸네요.

더울 때는 나가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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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설국 | 작성시간 24.09.11 자연을 감상하는 일은 언제나 신선하죠~~땡큐!
    꽈리의 내용물을 파내고 입안에서 꽈리 불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네요.
  • 답댓글 작성자옐로나이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26 그게 영 안되던데요~
  • 작성자나나소울 | 작성시간 24.09.12 어느곤충의 알인가요 ? ㅎ 신기하기도 하고 가까이 보면 징그럽게 보일수도 ㅠ 땀 흘려 찍어 폰속에 담긴모습 다시 볼때에 보람도 ....^^ 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옐로나이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26 왕우렁이알입니다.
    요즘은 무농약 농법 때문에 왠만한 논에 가면
    왕우렁이가 와글와글합니다.
    시골 사람들이 잘 잡나먹지도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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