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매를 대모 섰네요
큰애가 벌써 명문대 영문학과 합격 했다고 연락이 왔네요
정말 반가웠어요
할머니 등에서 함께 봉사 하러 다녔는데
부모가 바빠 조부모 밑에서 크더니
당당히 합격 했노라 할머니가 연락을 했네요
만나서 점심도 먹고 얘기도 하고
수줍어 하면서 얘기도 잘 듣네요
동생도 언니 따라 잘 크고 있네요
얘들아 고맙다 건강 하니 잘 크고 있어서
성전에서 만나 갑자기 대모를 섰는데
대모 할머니도 너희를 사랑 한다
이젠 대학생 이니 성당에서 교리교사도 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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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성당에서는
대부 대모로 칭합니다^^ -
작성자인애6 작성시간 25.12.31 대모김명자 친구님
늘 큰마음 큰그릇으로
잘하고 계십니다
훌륭해요 -
답댓글 작성자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감사 하네요
강산이 변했는데 커다란 버팀 목으로 성장 했네요^^ -
작성자산야 작성시간 25.12.31 올해를 보내면서. 좋은일이 가득하네요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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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감사 합니다
올해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