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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작성자시호 작성시간 26.01.04 "노래가 진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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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여사 작성시간 26.01.04 그렇네.살아본 세월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지나봐. -
답댓글 작성자호가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마음 한켠이 허한 게 아니고?" ㅋ
올 한해도 건강과행복이 가득하길~~ -
작성자카사로사 작성시간 26.01.04 누가 그렇게 그리우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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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호가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뒤돌아 보는 시간이 종종 있다는 것
세월의 흐름이 두렵다는 반증에
그리움 또한 묻혀 가는 게 아닐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