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참 묘한 존재입니다.
가까이 있을땐 고마움을 잊기
쉽고, 멀어져도 마음 한편에 남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해에 태어난 이유 하나로,
객지에서 만났지만 우리가 함께 웃고, 때로는 서로를 걱정하며
자주 시간을 나누고 있다는 것
자체가 참 큰 인연이고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일들로
서로 마음이 상할 때도 있겠지만,
그럴수록 한 걸음 더 다가가 손을 내밀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힘들때는 의논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로 오래오래 함께 합시다.
잔나비 여성3총사 수고하셨어요.
먹거리 담당 친구들은 오늘 주말인데 분주 하시겠어요.
盡人事待天命
등수가 뭐 중요합니까. 몇명이든 잔나비들끼리 모여 즐거운 시간 보내자구요.
이번 행사준비에 고생하시는
친구들을 위해 몇자 올림니다.
내일은 내고야가 먹여주는(?)
해물부침개 먹고싶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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