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직접 손을 잡아드릴 수 없지만
마음속에서는 여전히 따뜻하게 함께 계십니다.
부모님께서 제게 주신 사랑과 희생,
그 깊이를 이제야 조금씩 알 것 같습니다.
말로 다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을
이렇게라도 전해봅니다.
살아오신 모든 날들,
저를 위해 애써주신 시간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그 사랑 덕분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많이 그립고,더 잘해드리지 못한 것이 마음에 남지만
부모님께서 주신 사랑을 기억하며
남은 시간 더 바르고, 더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부모님,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고 따뜻하게 지내세요.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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