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끝나고 친구가 냉면 먹자고 하네요
집에 가서 같이 먹어야 한다고 했더니
너만 영감 있냐 나도 있어 하네요
친구 차로 가서 맛있게 먹고 집앞까지
남편이 밥을 먹으면서 전화 안했다고 한소리
문자를 늦게 봤나봐요
일곱시도 안됐는데
친구들 앞에서 전화 하기가 영
한번 넘어 갈수 있지 티를 냅니다
조금 늦으면 꺼내 먹을수 있지 그게 싫은가 봐요
나도 말하기 싫어서 설걷이 하고 방으로
이게 뭡니까 저녁 맛있게 먹고 왔는데
나도 언짢아 지내요
나도 번개 라는게 있는데 이해 불가
나도 잘한다고 하는데 넘어 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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