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잔나비

세월

작성자김명자|작성시간26.06.11|조회수165 목록 댓글 9

십년전에 함께 운동 했던 언니가 찾아왔네요

서울에 몇개월 있는동안 운동 하고 싶다고

서로 얼굴 보며 웃고 있어요

둘다 세월을 비켜 가지 못 했네요

지방에 조카 봐줘야 한다고 갔는데

이제 많이 컸네요

언니가 애들을 너무 잘 케어 해서

조카가 사정 해서 내려 간것 같은데

너무 재미있게 운동 했었는데

몇개월 만이라도 함께 하니 너무 좋아요

언니 운동 함께 하고 좋은 카페 가서 차도 마시고

예전에 함께 먹던 맛집도 찾아가요

변한곳은 없는데 우리만 늙어 가는군요

그래도 이렇게 만남이 있어 너무 좋아요

우리 운동 열심히 합시다

시간아 이제 그만 흘려라 우리 만나는 동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옛정을 잊지않았네요^^
  • 작성자박은주 | 작성시간 26.06.12 즐건 운동하고.
    건강하게 삽시다.
  • 답댓글 작성자김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맞는 말씀
    운동 하면서 즐겁게 시간 보내고 있어요^^
  • 작성자베 베 | 작성시간 26.06.15
    명자씨
    불러보고 가 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옐로나이프 | 작성시간 26.06.16 2주만에 오는 도우미 아주머니.
    문을 열어 줘야 하는데...
    다음 주인 줄 알고 집을 나섰지요.
    뭐야~
    벌써 2주가 지났다고???
    정말 시간은 빨리도 가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