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한마디
생각없이 내 뱉은 한마디가
생사를 갈라 놓기도 하고~
삶의 어려움에서 이겨 나가도록
큰 힘과 용기가 되어주는데
말 표현도 습관이다.
우리의 노후가 품위있고 멋지려면
생각과 성품도 온유해야 돋보이듯
겉치장을 덜해도 그 빛과 향기로~
은은하게 퍼져나가지 않을까?
연꽃의 향기 꼬꼬의 생각을
파도를 타고 휘파람 불어본다.
우리의 생각과 표현의 한마디가
서로에게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한번쯤 되돌아보고 전진~~
고운 마음과 온유한 성품은
물론 하루아침에 되지 않겠지만
조금씩 긍정방향의 화살로 피웅~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노후의 모습도 추하지 않고
품위있게 익어가기를 바래본다.
치매걸린 분 모습은 대부분이
살아온 습관과 생전의 생활모습이
자신도 모르게 나타나고~~
가족들과 친지, 주위 사람들을
너무 힘들게 하고 있어서 결코
먼 훗날의 모습이 아닌 현실이다.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변할까?
지금부터라도 다시한 번 생각하고
곱게 늙어가기 위해 노력을~~
말 한마디 부터가 습관이 되고
자기의 품성이 되어 미래의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를 생각하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꽃의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1.10 소피아로렌님
지금현재 나를 위해서
산다는 것 참 소중해요
내일을 잘 알 수 없고
예측 할 수 없지만요.
생각과 마음으로
노후를 준비하고~
맞이하면 오랫동안
사랑하는 사람들과
친구들 모두 건강하게
함께 하게 될거에요
건강이 최우선이겠죠~ -
작성자여송 작성시간 24.01.10 평소에 말 조심, 행동 조심이 가장 중요하죠~~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 주셔서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연꽃의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1.10 여송님이야
잘 준비되셨지요.
바쁘게 살다보면은
무심코 던진 말들이
상처를 주곤하지요
한번 더 생각해 보고
품성이 되지 않도록
저도 노력하고 있어요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여송 작성시간 24.01.10 연꽃의향기 저는 말하기 전에 역지사지를 생각한 다음에 말을 하는 습관이 들어 있어서 좀 느립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여송 작성시간 24.01.10 여송 될 수 있으면 용기를 주는 말, 그냥 들어주고 위로의 말을 해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