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가족들 10명이 천보산 자연휴양림에서 1박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들른 베이커리 카페~~
예전에 포천 섬유공장이 중국으로 떠나고 난 후 카페로 변신했는데 주차장도 넓고 많은 종류의 색다른 빵들이 많아 유명한 곳이었다.
테디베어가 있는 공간은 아이들과 젊은이들이 사진을 남기는 공간이었다.
겨울에는 트리가 유명한 곳이라 한다.
곳곳에 있는 멋있는 카페 한번씩 가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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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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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16 연꽃의향기 아이들과 같이 강릉 카페에 갔었는데 바다뷰가 너무 좋았어요.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연꽃의향기 작성시간 24.07.16 여송
바다뷰는 좋아요
모래사장 위를
걷는것도 좋고요.
제가 바빠서 차로
스쳐 지나가면서
눈팅해요 ^^ -
답댓글 작성자여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16 연꽃의향기 바다를 바리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죠
스쳐 지나가면서라도 보고 싶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연꽃의향기 작성시간 24.07.17 여송
전 서울사람이라서
서울 근교가 더 좋아요
활동적이고요
여송님이 올려주시는 카페들 보고파요^^
해피데이~ -
답댓글 작성자여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17 연꽃의향기 오늘도 행복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