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해남은 사방을 둘러봐도 산이하곤 보이지않네요.
아침 출근시간이나 퇴근시간엔 햇볓이 눈부셔서 운전하기 곤란하네요.
해남이 고구마 와 배추가 좋은지 흙을보니 알겠네요.
온통 붉은색의 황토로 되어있으니 농작물의 품질이 좋을수밨에 없겠지요.
실제 고구마 맛을보니 확실히 다르더이다.맛이 아주 좋더군요,
바다가 가가이있어서 바람은 많아 불지만 기후는 온화한편이구.
강원도 태백으로 치면 10월경 기온에 해당한달까요.
이번주 여기 도착한 이래로 한주간 영하권 날씨를 못보겠더군요.
배추밭에는 아직 수확이 먼듯하게 새파란 배추밭이 펼쳐져있구요. 밤에도
춥지않아 산책하기가 좋더군요.
내일ㅇ은 번개를 맞으러 갔으면 좋으련만 너무 멀단 핑계로 다음기회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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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택 작성시간 24.12.06 친구여~
광활한 그곳에서
건강한 날개를 펼쳐보시게나
그리고 더 건강하시게... -
작성자초록이 작성시간 24.12.08 태짱님 참으로 오랜만에 반가워요.
어째 그리 무소식인가 했데이만
따뜻한 남쪽나라 해남으로 근무지를 옮겼군요.
아직도 직장이 있다는 것이 능력입니다.
시야에 펼쳐져 있는
황토밭 배추가 눈앞에 그려집니다.
고향방에도 좀 딜다 보시고
남쪽나라 소식도 전해 주세요.
늘 건강하시기를 빌어요. -
답댓글 작성자태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2.09 겨울철이니 제비 따라내려오다보니 남쪽나라가지 왔답니다.
ㅏ까운 시일에 뵙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여송 작성시간 24.12.09 오랜만이네~~
궁금했는데 이렇게 소식을 주니 반갑네.
모쪼록 건강하고 행복한 날만 있기를~~^^ -
작성자가장자리 작성시간 24.12.10 좋은 환경속에서 건강
잘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