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대부도 봄 나들이를 다녀 왔어요.
날씨는 쪼매 더웠으나..
에너지 넘치는 멍방 친구들은 그냥 웃고 즐거웠던 하루였네요.
생전 사진을 찍어 본적 없는 내가 옛 기억을 더듬으며 사진 몇장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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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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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23 윽~!
혼자 볼려고 감췄는데..
딱~걸렸네요.
저랑 찍은 사진은 오다가 물에 빠져 다 젖어 버려서...ㅎ -
작성자지이나 작성시간 23.04.23 띠방 친구들이 많아서 뭘하든 든든해요.
어제 오가는 운전길에 자동차는 안전 한거죠?
난 귀가 얇아서...ㅋ
사진도 올리고 선수 다 됐습니다.
김포미남님~~~ㅎ -
답댓글 작성자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23 예~오는 길 졸렸지만..
무사히 귀가했죠.
정말 오랫만에 내가 찍은 사진을 직접 올리는 거 해 보았네요.
선수에..미남에..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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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큰산지기 작성시간 23.04.25 좋은추억이네요. 아름다운모습건강한모습들 잘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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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26 예~좋은 추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