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 : 최희준 : 1966년 발표
♡Cover : 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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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는 제가 20살때 나온
노래로 인생의 희로애락과
바람처럼 구름처럼 흘러간 인생의 애환을 주제로한 가사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노래 입니다.
어느덧 80고지를 눈 앞에 두고
어려운시기에 덧없이보낸
젊은시절을 회상하며 5060트로트
동호회에서 오랜만에 불러봤네요.
1.천하는 내 것이다 세상은 발아래다
아~아~ 소리쳐도 대답은 없고
남은건 힘 겨워 부서진 흰머리
인생은 하룻밤 가장무도회냐
부귀도 한 저녁 아부도 한새벽
잠들면 꿈처럼 스쳐간 무도회 ~
2.사랑은 내 것이다 내품에 안겼다
아~아~ 가슴펴도 세월은 가고
남은건 땀에젖어 얼룩진 분냄새
인생은 하룻밤 가장무도회냐
사랑도 한 저녁 청춘도 한 새벽
허무한 꿈처럼 스쳐간 무도회 ~
♡고 최희준 가수님!
2018년 8월24일 향년82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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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은. 작성시간 24.03.15 이 호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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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뫼너머 작성시간 24.03.15 동남아 순회 공연 끝나고 세계 일주 공연도 하고 귀국길에 설산 공연 초청 받아서 설산에서 공연 끝나고 방금 귀국한 이호 가수 소개 합니당
믿거나 말거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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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 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6 진짜유?ㅎ
말씀으로나마 칭구님!
감사합니다.
설산에서 얼어죽지 않은게 다행이유~ㅋㅋ -
작성자아영이. 작성시간 24.03.15 선배님 잘 감상했어요
안들어본 노래 네요
선배님 노래는 언제든지
듣기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 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6 잘 기억못할 꺼예요.
초딩 저학년 시절엔
나온곡이까요.
방장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