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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임, 혹은 수다....*

작성자아라.| 작성시간26.01.05|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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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임갑동 작성시간26.01.05 아라 선배님
    마음을 정결하고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삶에는
    지식보다는 지헤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삶에 정답이 없다는것은 어떤것도 절대적이 될수없다는것이고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에 순간순간 번뜩이는 지혜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절대의 세계에서는 모든것이 있는
    그대로 충만히겠지만
    현상계는 선과악이 엄정하게 함께하고
    모순과 조화를 통해서 모든것이 창조되고 생멸하는거같습니다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봄은 까마득히 멀리있지만 모든생명이 움트는 봄을 기다리며 오늘도최고의 하루를 만들기위해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진심의 마음이 보여지는.. 댓글..감사합니다..
    긍정의 마음으로 사시는 모습이..
    글로도 보여집니다..

    참 삶에는 정답이 없지요..?
    그저 겨울엔..
    겨울의 느낌으로 지나고..
    봄에는 또 새롭게 다가온 따뜻한 느낌으로 감사하고..

    그때 그때 만나는 온도에 긍정적으로 충실히 사는거..
    단지,그뿐..

    웃는일 많은..
    오후시간 되시길요...^---^


  • 작성자 태릉사나이 작성시간26.01.05 지금 이순간이 제일 행복한 우리네
    삶의 인생길 아닐까요 ~
    건강하면 건강한데로
    아프면 아픈데로
    그냥 그냥 그려려니 하고 걸어가는
    길이 마음이 편한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글 올려줘서 잘 읽고
    지나온 내 삶의 길 반성도 하고
    후회도 해봐네요~
    홧팅하면서 즐거운 월요일 되셔(아라친구님)
  • 답댓글 작성자 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잘 지내시지요...?

    안부전하듯이..
    담담한 댓글이 감사합니다.
    좋는글이라 칭해주시니..
    그 또한 감사하구요.

    지금까지..
    잘 살아왔던가..?
    갸우뚱,반성해보는..
    이즈음의 시간이네요..

    태능사나이님도...
    화이팅하시는..
    2026년이 되시길요.^----^
  • 작성자 유근. 작성시간26.01.06 누구나 새해가 되면
    생각이 많아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나이 들어 갈수록
    생각하게 되는 것 건강이라는
    단어로 좁혀지는 듯싶습니다.

    아라 후배가 바깥 활동 주춤한 사이
    유익한 내용의 글을 자주 접할 수 있어
    이 또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치료가 순조로워
    빨리 완쾌되기를 바랍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요.
  • 답댓글 작성자 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맞아요..
    참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네요.

    청춘시절엔..
    나이를 이만큼 먹으면..
    너그럽고..
    긍정적인..
    뭐든 이해하고 용서할줄 아는
    사람으로 자동적으로 되는줄 알았더랬는데..?

    난 이나이가 되어도..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라는..
    자괴감이 자주 드는 이즈음이네요.

    따뜻한 위로..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시길요..^---^
  • 작성자 여주 작성시간26.01.05 평범한
    일상생활이좋지요
  • 답댓글 작성자 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평범함이..
    가장 어려운듯해요..^---^
  • 작성자 나이컨 작성시간26.01.05 아라친구님 몸이 불편하니 반대로 생각이 바빠지는듯 하군요.
    나이컨도 수긍하는 참 좋은글 입니다 .
    나이컨은 미국은퇴 나이가 (65~67) 넘었으나 딱히 계획이 없기에 계속 출근을 합니다
    오랜세월 사회에 한 부속품이되 살아왔기에 그자리를 떠난다는게 잘 받아들여지지 않네요
    미국 나라는 35년 회사를 근무를하게되면 사회보장 제도가 잘되있기에 앞으로의 생활에 걱정할것은
    없다만 대부분 개인주의로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 과 한국적인멋 이곳 개띠방 같은 멋은 없을듯 하지요
    올해는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해가 됩시다.
  • 답댓글 작성자 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이만큼 살다보니..
    일 할수 있었던 그 시간이..
    가장 좋은시간이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나이컨님은 참 행복한 분이라고..
    감히 생각하게 됩니다..

    부디..
    먼곳에서..
    건강 잘챙기시고..
    어느날 한국에 오시면..
    개띠방친구들과..
    차한잔의 시간을 갖는..
    소소한 즐거움도 만드시길..
    바램해봅니다..

    첫째도..
    둘째도..
    세째도..
    건강함입니다..
    매일 행복하세요..^---^
  • 작성자 아영이. 작성시간26.01.06 아라 친구님 요즘은 추운 겨울이라
    밖갔출입을 하기에 어슬프네요
    좋은글 올려준 아라친구
    감사합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고 펀한 마음으로
    지내려고 노려하는 아라친구
    응월 할께요
  • 답댓글 작성자 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이 추운 계절에도..
    지치지 않는 좋은 체력으로..
    분주하게 사는 아영이친구 가..
    가장 부러운친구네요..
    넘 보기 좋아요..

    난 물리치료한다는 생각으로..
    찜방에서 뒹굴이 하는중이랍니다..
    얼릉 낫고 싶다는 마음으로..ㅋ

    얼릉 몸이 편해져서..
    가고픈곳이 많아요..
    편안한 오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16 닉이 멋지십니다..
    여유맨..
    반갑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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