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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띠방

썬벨리 리조트에서~

작성자여주|작성시간26.06.23|조회수237 목록 댓글 24

5시에 기상해서
아침조깅을 시작했다.
비가개이고 마음이 후련할 정도로 청량감을
내 마음속에
채워주는 선물이고 건강다짐이라
생각하며 열심히뛰고
걸었다
중간중간에 새들의
지저귐과
적막속에 사물들이
들어나고 얼마를걷다가
귀중한 산딸기가
나를유혹했다
보약중에 보약이요
남자들한테 좋다는데
가만놔둘수야
없지않은가......
싫컷따먹고 따가서
친구들에게
맛을보여줘야 할텐데 사방을둘러봐도 마땅히
채워갈 용기가
보이질않아서
마침 물병을 가져갔는데
물을쏟아버리고 거기라도 채워가야 겠다해서 몇알
따와서 몇몇은 맛을
보았겠지만 다 못따온게
못내 눈에밟히는군요

건강하게 일주일이 후다닥
지날꺼 같습니다
여행은 이런맛에 다니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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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그러게 어디가나 줄을잘서야 되는거 아시지요?~ㅎ

    비닐봉투라도 있었으면 앞뒤다 맛보았을텐데
    아쉽긴합니다

    암튼 먹은사람
    100세까지 건강을 빌어주는 친구님 의
    아름다운 마음씨 감사할뿐입니다.

    그런거에 삐칠사람은 절대 아니란거 잘알고 있습니다~ㅎㅎㅎ
  • 작성자제인에어. | 작성시간 26.06.24 딸기가 실하네요 정말 아쉬웠겠네
  • 답댓글 작성자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마자요
    그릇이 컷으면 다들 맛보일려고 했는데
    아쉽지요
  • 작성자제인에어. | 작성시간 26.06.24 사진보니 보리수도 비슷하고 먹을만하대요
  • 답댓글 작성자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산딸기기입니다.
    어릴적 시골서 많이
    따먹었지요
    새콤달콤 블루베리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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