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관련 유머 한가지 소개하니 부담없이 웃어 보세요>
조또 아녀
어느 집안의 3대가 함께 목욕탕에 갔다.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아이는 문득 자기의 고추와 할아버지 아버지의 그것이
모두 다르게 생겼다는 걸 깨달았다.
아이는 아버지에게 물었지만 아버지는 수줍다는 듯
얼굴을 붉히며 대답해 주시지 않으셨다.
할아버지도 마찬가지였다.
집에 돌아 온 아이는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는 웃으시며 가르쳐 주었다.
"음, 니 껀 고추여 !"
"음, 니 애비 건 자지여 !"
아이가 이상하다는 듯 더 기다리지 못하고
"할아버지 건요? "
하고 묻자,
할머니는 갑자기 화가 나는 듯
"그건 조또 아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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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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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22 오래만에 컴에 앞에 앉아 다솜이후배님 들 읽어 보았네.
럭비공이라는 별명이 꼭 맞는 것 같에...ㅎㅎ 야단 맞을 많도 하구먼
정모날 종일 시달렸는데 몸살은 나지 않았남유?.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솜이1 작성시간 14.04.22 유근 컨디션 괜찮아요 내일은 병원가는날인데 사진찍고 피검사해보면 자세히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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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죽 작성시간 14.04.23 다솜이1님 모임일 명이나물 맛있게 먹었습니다. 건강엔 이상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항상 즐검만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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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솜이1 작성시간 14.04.23 송죽 선배님 감사합니다 모임에서 자주 얼굴을 뵙으면합니다 오늘도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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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지원 작성시간 14.0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