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돼지방

[♡출석부♡]12월 31일 토요일 출석부

작성자피터|작성시간22.12.31|조회수174 목록 댓글 37

 

저녁을 먹고 귀가中
1층에서 승강기 버튼을
누르고 기다렸습니다~ㅎ

지하1층에서 올라오고
문이 열리니 젊은 엄마가
한애기는 안고 있었고
서너살 애기가 인사합니다~♡

얼마나 싹싹하고
예쁘던지 화답을 하고
방긋 웃어주었습니다~ㅎ

우리집 바로 아래층
먼저 내리면서도
母子가 인사를 합니다~^^

그런데 귀가하는 집방향
우리집 바로 밑에 집
어이쿠 그집이로구나 했죠 ㅋ

두달전 우리집
시끄럽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했던 그집~ㅎㅎ

저녁 8시쯤 배달된
여러가전 제품들
옮기며 발생한 소음들

나만 알수있는 사건
속으로 이것도 인연인가?
이런 생각을 그냥 해봤어요 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31 ㅎ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 작성자샤론2 | 작성시간 22.12.31 차분하게 송구영신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31 여유롭거 편안하게 연말연시 보내세요 ㅎ
  • 작성자공작 새 | 작성시간 22.12.31
    이웃사랑 할 수 없는 시대에 살지만
    유독 어린이들 애기들 만나면 할미 미소
    번지며 한마디라도 하게 됩니다 👧

    아랫층 노부부 예민하셔
    손자들 오면 조심 시켜도,뚜꺼운 매트 거실에 계속 깔고 올 여름에 치워는데도...
    할머니 앞머리 말고(아주 귀여우심ㅎ)
    올라오셔요 몇번 정도

    그런데 2년 전 올 리모델링 한다고 두달을 같이 지내는데 환장 할 일 이웃간 민폐 부득이 ㅋㅋ 그분들 확실히 알기에 인사 꼬박 드립니다
    젊은시절 고위직 후덜덜

    토요일 이며 한해 마지막 날 여유 부리지만 내일 유명 브릿지 해를 보러가야 되는데 섬으로 간다네요 우띠 몇번째 가는거여! 추운데 풀빌라 숙소라 수영장에 드가라고 ㅋㅋ 지금 아가들도 할미도 감기 중인데 미티 아 돌아삐요~@@@@

    모든님 즐거운 시간 되시옵고
    희망찬 새해 맞이는 기본이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이쁘게 참하게절 올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31 ㅎㅎ 올한해 수고 많이 하셨고
    섬에가서 새해맞이 잘하시기 바래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