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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심타파 작성시간25.06.15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마음에 가두지마라
이근대 시인의 시인의 시
[꽃은 바람에 흔드리면서 핀다]로 문을 열어주신 '예쁜향기'님...감사허여...!
어제...늦은 밤 귀가 하는 중..
갑장 주모네서...맥주한병....마시고..
집에 들어와 뉴스 본다고 TV 켜니..
재밌게 보았던 영화가 비쳐져서...
고거 보다가 오늘 초새벽에 잠들어서인지...
늦게 일어 났대요...
아침해가 훌쩍 뒤어 올라와 있고...
동향인 집안이 온 통 밝은데...
화초를 잘 있나...둘러 보는데 ..
그새 소철이 올라 왔네요....
며칠 있으면...그동안의 소철은 왔던 곳으로 되돌려야 겠죠...
마음에 담지 말고
마음에 가두지 말아 겠읍니다.
상처를 입지 않으려 ...
부단히 힘쓰는데...
세상 일들이란...
마음과 달리 흐르는가 봄니다...!
그래도 어쩌겠읍니까....
흘러가도록 마음을 다독여야지요..
그저....조용 했으면 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