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을 인정하자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산다.
도시 한복판이나
한적한 시골에도
어김없이 사람이 산다.
그 많은 사람이
어찌 나와 같겠는가.
내 맘 같은 사람이 몇 이나 될까.
함께 태어난 쌍둥이도 서로 다른데
살아온 환경도 생판 다른 사람들이
같을 수는 없다.
나와 다르다 해서
싫어할 이유도
적이 될 이유도 없다.
다름을 인정하면 그만이다.
-글 조미하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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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영 작성시간 26.03.27 햇볕이 따뜻해서
일까요.
꽃이 활짝 피었네요.
좋은하루 이길요. -
작성자불 사 조 작성시간 26.03.27
Good morning.? 좋은 아침 입니다.
벌써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아침 인사 드립니다.
봄 꽃들이 우리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좋은 계절 입니다.
봄은 점점 우리 곁으로 다가와 있으나 아직은 찬 물로 세수 하기엔 추워요.
포근한 날씨 속에 불청객 미세 먼지가 계속해서 극성을 부리고 있네요.
한 낮엔 미세 먼지가 시야를 흐리게 하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를 위해 나들이 출근길 마스크 꼭 착용 하셔야겠습니다.
시간은 멈춤이 없으니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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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영 작성시간 26.03.27 선배님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둥굴이 작성시간 26.03.27 목련 꽃이 예쁘게 피였네요
낼은 우리가 만나는 날 이군요 방장님 총무님 그동안 수고 많아습니다
낼 반갑게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수영 작성시간 26.03.27 네 선배님 준비완료
했습니다.
내일 반갑게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