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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방

3월27일 금요일 출석부

작성자예쁜향기|작성시간26.03.27|조회수122 목록 댓글 19

다름을 인정하자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산다.

도시 한복판이나
한적한 시골에도
어김없이 사람이 산다.

그 많은 사람이
어찌 나와 같겠는가.
내 맘 같은 사람이 몇 이나 될까.

함께 태어난 쌍둥이도 서로 다른데
살아온 환경도 생판 다른 사람들이
같을 수는​ 없다.

나와 다르다 해서
싫어할 이유도
적이 될 이유도 없다.
다름을 인정하면 그만이다. 
 
-글 조미하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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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수영 | 작성시간 26.03.27 햇볕이 따뜻해서
    일까요.
    꽃이 활짝 피었네요.
    좋은하루 이길요.
  • 작성자불 사 조 | 작성시간 26.03.27
    Good morning.? 좋은 아침 입니다.
    벌써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아침 인사 드립니다.
    봄 꽃들이 우리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좋은 계절 입니다.
    봄은 점점 우리 곁으로 다가와 있으나 아직은 찬 물로 세수 하기엔 추워요.
    포근한 날씨 속에 불청객 미세 먼지가 계속해서 극성을 부리고 있네요.
    한 낮엔 미세 먼지가 시야를 흐리게 하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를 위해 나들이 출근길 마스크 꼭 착용 하셔야겠습니다.
    시간은 멈춤이 없으니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수영 | 작성시간 26.03.27 선배님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둥굴이 | 작성시간 26.03.27 목련 꽃이 예쁘게 피였네요
    낼은 우리가 만나는 날 이군요 방장님 총무님 그동안 수고 많아습니다
    낼 반갑게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수영 | 작성시간 26.03.27 네 선배님 준비완료
    했습니다.
    내일 반갑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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