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모양을 누르면 음악이 꺼집니다.>
오늘따라...자작시
/서우(수린강성우)
갈 수가 없어요
오늘따라...
당신이 넘 보고픈데
추억의 그 장소로 막 달려 가고픈데
갈 수가 없어요
오늘따라...
당신이 더욱 그리운데
지금 어디서 뭘하며 지내는지 몰라
어젯밤 꿈 속에서 당신을 봤어요
둥둥 하늘풍선 되어 웃고 있네요
그저 바라만 볼뿐
잡을 수가 없어요
왜냐구요?
횩여 이 새 가슴에 남은 그리움마저
툭~
터져 버리면 어케요?
,
,
,
어제 모처럼 한강공원 서래섬을 다녀왔습니다.
동작역 2번출구를 나오자마자
바로 귀염둥이 해치카가 기다리고 있다요
(평일은 2시부터, 휴일은 11시부터~^^)
운동삼아 도전 한번 해보세요?ㅎ
스트레스가 확 풀릴겁니다.
발걸음도 가볍게....
맘은 날 듯...
꿀님들~ 어디 한번 다녀와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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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불 사 조 작성시간 26.06.05 오늘 아침 하늘은 맑고 푸릅니다. 비에 씻긴 나무들은 더욱 싱그럽고,
햇살은 초여름의 따뜻함을 전해줍니다.
자연은 늘 그렇듯 말없이 제 길을 가고,
우리에게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고 이야기하는 듯합니다.
살다 보면 세상이 시끄럽고 마음이 흔들리는 날도 있지만,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배려하며, 맡은 일을 성실히 해내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작은 일에 감사하고, 만나는 사람들과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누며,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초여름 햇살처럼 밝고 건강한 하루 되십시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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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여름 느낌이 빠름이네요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서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션한 아아~♡
좋아요, -
작성자수영 작성시간 26.06.05 금쌀친구님
요즘 돼지방에 진심이어 넘 넘
감사해요.
불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