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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 사 조 작성시간26.06.10 안녕하세요.?
햇살이 반가운 수요일 아침입니다.
창문 너머로 환한 햇살이 가득 비추고 있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가진 것이 부족해서 힘든 때도 있지만,
정작 우리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마음속 빈자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걱정과 불안, 미움과 욕심이 자리를 차지하면
마음은 점점 어두워지고 삶의 빛도 흐려집니다.
빛은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주위를 밝게 합니다.
작은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밀어내듯이,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 어린 미소 한 번 지어주시고
누군가를 이해하려는 작은 배려 하나가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됩니다.
오늘 하루도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비춰주는
작은 등불이 되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먼저 밝아지면 내 곁도 밝아지고,
내 곁이 밝아지면 세상도 조금 더 환해질 것입니다.
환한 햇살처럼 기쁨이 가득한 수요일,
당신의 마음에도 평안과 행복이 머물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십시오.
항상 고맙습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