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향기
그 사람의 향기를
곁에 있을 때는 몰랐다
그가 떠난 빈자리에서
허전함을 느낄 때
그만의 향기가 전해진다
훈훈한 온기와
배려했던 마음과
가슴으로 느꼈던 그 진심이
때론 진한 장미 향기처럼
때론 은은한 라일락 향기처럼
때론 아련한 들꽃 향기처럼 퍼진다
내가
떠난 자리
어떤 향기가 배어 있을까
-글 조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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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영 작성시간 26.06.19 ㅎㅎㅎ 날개달고
날고 싶으네요.
좋은하루ㅈ보내세요.~~~ -
작성자다도 작성시간 26.06.19 좋은아침 입니다
어제를 추억하고
오늘을 사랑하며
내일을 희망하렵니다
음력 5월 단절입니다
옛추억를 더듬어
청포물에 머리감덕 할머니 어머니가
한없이 그립습니다
벗님을 힘찬 응원을 함께합시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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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영 작성시간 26.06.19 오늘은 단오절
창포물에 머리감는날이네요.
10시부터
축구경기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응원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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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 니 작성시간 26.06.19 다낭에서 늦은 출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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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폴로 작성시간 26.06.22 다녀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