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가다
쉬었다 가는
만남의 장소
바람도 스쳐 가다
잠시 누웠다 가는 휴양지
잠깐
일손 멈추고
한 숨 돌리는 대화방
떡갈나무
햇빛가리개 손은
그늘을 빚어내어
나무 그늘 아래
머물다 가는 손님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정거장이 되고 싶다
-글 한규원-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우. 작성시간 26.06.21 굿모닝
일욜아침 인사드립니다. -
작성자수영 작성시간 26.06.21 날씨가 너무좋은휴일
잘들 보내셨나요.
어제도 오늘도
여행다녀왔네요.
편안한 저녁 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