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 (일) 촬영
담앤루 리조트에서 약천사로 가는 길
상당히 큰 선인장들이 길 옆에 있었습니다.
수풀 속에 승탑도 있고요.
멀리 바다도 보였습니다.
약천사(藥泉寺)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동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의 말사입니다.
제주 올레길 8코스에 있는 약천사의 중심 건물인 대적광전입니다. 담엔루리조트에서 들어가다 보니 우측에서 보게 된 모습입니다.
약천사는 1981년에 창건된 사찰이지만 조선 시대의 건축 양식으로 지어 고풍스럽습니다.
대적광전은 높이가 29m 높이의 건물로 단일 사찰 법당으로는 동양에서 제일 큰 건물이라고 합니다.
대적광전 앞 마당 양편에는 범종이 있는 종각과 법고가 있는 북각이 있습니다.
현재는 물이 말라버린 샘터
대적광전 앞마당입니다. 코끼리 조각상이 줄지어 있네요.
석등과 법고가 있는 북각이 보입니다.
대적광전의 입구입니다. 포대화상이 있습니다.
대적광전 앞에서 본 풍경입니다. 양옆에 범종과 법고가 있는 종각과 북각 뒤로 바다가 보입니다.
1층에서 본 법당의 내부 모습입니다.
주불인 비로자나불은 백두산에서 구해온 나무로 조성하였으며,
부처님의 크기는 16尺(480cm)으로서 목불 좌상으로서는 국내에서 가장 큰 부처님이십니다.
좌대까지 합친 높이는 680cm입니다. 단일 불상으로는 매우 큰 불상이지만 큰 법당의 넓고 높은 규모와 조화를 잘 맞추었습니다.
좌측에 있는 샘터에도 물이 말랐습니다.
샘터(水閣)에서 본 종각과 북각(오른편)
중앙에서 본 대적광전입니다.
대적광전 아래에서 본 모습.
대적광전 아래에도 종무소가 있는 2층 건물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면 종각과 북각이 3층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미타불이 어디 있는가?
약천사의 정문입니다.
약천사 오백 나한전.
내부 모습입니다.
삼성각
삼성각에서 대적광전으로 가는 길.
북각.
대적광전의 3층 좌우에 있는 윤장대
3층에서 본 비로자나불.
2층에서 본 비로자나불.
1층에서 본 비로자나불
불탑
승탑
작성자 : 칠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