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일 (일) 촬영
제주 서귀포시 중문 관광로 27에 소재한 제주 오성 갈치조림 제주도 중문 본점입니다.
제가 제주도 음식점 전체를 돌아본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다녔던 다른 음식점에 비해 가성비가 최고였던 것 같아 소개합니다.
제주도 서귀포에 가시거든 중문 단지에 있는 제주 오성을 기억하셨다가, 한 번 가보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됩니다. 서비스는 로봇이 해줍니다.
밥값부터 말하자면 오전 11시까지는 일만 원(10,000)입니다. 오전 11시 이후에는 15,000원입니다.
저는 된장찌개를 시켰는데요, 사진과 같이 돌솥밥과 찌개가 나오는데,
찌개 내용물이 충실합니다.
둘이서 먹고 건져 놓은 조개껍질입니다. 여러 조개류와 전복도 한 그릇에 2걔씩이나 있더군요. 게도 있고, 새우도 있고...
반찬도 푸짐합니다. 잡채까지 나왔어요, 찬이 모자라면 본인이 리필해 오면 됩니다.
저의 일행에게 사장인 듯한 분이 오셔서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더니 돼지고기까지 특별히 주시더군요.
된장찌개에 밥 말아 먹고, 돌솥에는 물을 부어 눌은밥도 먹었습니다.
실내도 넓고 깨끗했습니다.
후기를 올렸더니 주스도 주었답니다.
리필해 올 수 있는 곳.
순살 갈치조림 전문(15,000원)
제주 오성 건물
작성자 : 칠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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