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아아랫목이 그리운
겨울 아침에
어머니!
당신이 생각 납니다,~
사랑 했어요,
추웠던 겨울에도
어머님 곁에 만 있으면
따뜻하고 행복 했었는데
지금은 춥고 시립니다,
따뜻한 온기 를 주십시오,
회원님들 의 마음이 함께 하는
1월10일 신년 첫모임 되기를
기다려 봅니다,
(나에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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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에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계절이 계절인만큼
추운것은 겨울 이니 추울 것이지요,
변하는 세월의 흐름따라
우리의 삶에도
흐름에 따라 조율하고 맟춰가며 살아 가는 것일겁니다,
종태님도 오늘 좋은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백여사 작성시간 26.01.06 아침 일찍 일어난 나에요님은
좋은 먹이감을 구하셨나요?ㅋㅋ
부지런 하시고
정 많고
어머님을 그리워서
맨날 울지는 않는지? ㅋㅋ
누구나 어머님이 더욱더 그리워 진답니다.
후회 안할려고 잘 해드린다고 나름 했어도 더 잘할건데 후회도 가끔씩 하지요
맨날 맨날 생각이 납니다
덕분에 우리 어머니까지 보고파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에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이 다음
지금보다 더 늙어 저승갈때
흐르는 눈물 훔치며 혼자 하는 말
어머니,아버지~~~
오늘도
눈시울 적시는 날~~~ -
작성자보쳉 작성시간 26.01.06 아궁이에 불때는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예전의 우리어머니들은
모두가 저렇게 아궁이 앞에
불을 지피면서 자식들과 남편
무사건강을 빌었겠지요 ~^^
저 불앞에 앉아서 잠시 졸고
싶어지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나에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어느누가
카톡으로 보네주신 사진
보는 순간
나 어릴적 어머님의 모습으로
다가왔나 봅니다,
그래서
어머니 그리는 마음에서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