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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방

1월6일 겨울 아침~

작성자나에요|작성시간26.01.06|조회수120 목록 댓글 12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아아랫목이 그리운

겨울 아침에

어머니! 

당신이 생각 납니다,~

사랑 했어요,

추웠던  겨울에도 

어머님 곁에 만 있으면

따뜻하고 행복 했었는데

지금은 춥고 시립니다,

 

따뜻한  온기 를 주십시오,

회원님들  의 마음이 함께 하는 

1월10일 신년 첫모임  되기를 

기다려 봅니다,

 

(나에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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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에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계절이 계절인만큼
    추운것은 겨울 이니 추울 것이지요,
    변하는 세월의 흐름따라
    우리의 삶에도
    흐름에 따라 조율하고 맟춰가며 살아 가는 것일겁니다,

    종태님도 오늘 좋은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백여사 | 작성시간 26.01.06 아침 일찍 일어난 나에요님은
    좋은 먹이감을 구하셨나요?ㅋㅋ
    부지런 하시고
    정 많고
    어머님을 그리워서
    맨날 울지는 않는지? ㅋㅋ

    누구나 어머님이 더욱더 그리워 진답니다.
    후회 안할려고 잘 해드린다고 나름 했어도 더 잘할건데 후회도 가끔씩 하지요
    맨날 맨날 생각이 납니다
    덕분에 우리 어머니까지 보고파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에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이 다음
    지금보다 더 늙어 저승갈때
    흐르는 눈물 훔치며 혼자 하는 말
    어머니,아버지~~~

    오늘도
    눈시울 적시는 날~~~
  • 작성자보쳉 | 작성시간 26.01.06 아궁이에 불때는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예전의 우리어머니들은
    모두가 저렇게 아궁이 앞에
    불을 지피면서 자식들과 남편
    무사건강을 빌었겠지요 ~^^
    저 불앞에 앉아서 잠시 졸고
    싶어지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나에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어느누가
    카톡으로 보네주신 사진
    보는 순간
    나 어릴적 어머님의 모습으로
    다가왔나 봅니다,
    그래서
    어머니 그리는 마음에서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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