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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방

[스크랩]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작성자청자골|작성시간26.06.18|조회수70 목록 댓글 7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 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을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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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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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청자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고문 님 답이 늦 었 읍 니다
    잘계시지요?변덕 스 런
    날씨에 건강에 유 의 하십시요
  • 작성자백여사 | 작성시간 26.06.19 아름다운 친구가 그립지요
    아주 좋은 인연에 그리운 친구가 그리운 나날
    오늘은 5월 단오날 입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자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총무님 답이 늦었읍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종태 | 작성시간 26.06.20 청자골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오종태 | 작성시간 26.06.20 ★즐거운 주말인데 밤새도록 비가 내리고
    지금 촉촉이 내리고 있어요
    농부들은 요즘은 2모작으로 바쁘네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하루 밝은 모습으로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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