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 날
대문을 활짝 열어요
날씨가 들쑥날쑥
지멋대로 입니다
더웠다가 추웠다가
비 왔다가 ㅎ
울 큰손주는.감기 걸렸어요
다들 감기 조심 하시고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오월 가정의달 맞이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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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필(안동) 작성시간 26.04.30 4월의 마지막 날 즐겁고 행복으로 마무리하시고
신록의 계절 장미 향기 그윽한 5월 맞이하세요.~~^* -
작성자초록이 작성시간 26.04.30 공주님 출석부 수고하고 계십니다.
그래도 공주님의 활약으로
경북방이 쓸쓸하지는 않습니다.
사월의 마지막 날
오월에도 모두 행복하세요. -
작성자한평이 작성시간 26.04.30 변덕스러운 봄
이제 서서히 물러설
준비를 할 때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작성자열아홉살 작성시간 26.05.01 벼리님
저도 수술 했습니다
못씻는게 큰일이네요
안약 넣는거하고
하지만. 세상은 밝게 맑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