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 / 함민복
꽃에게로 다가가면
부드러움에
찔려
삐거나 부은 마음
금세
환해지고
선해지니
봄엔
아무
꽃침이라도 맞고 볼 일.
봄 꽃 못지않게
우리를 설레게 하는 연두색 잎 아닐까 합니다
빠르면 3월 중순이후 부터 시작하는 아기의 웃음 같은 연두색
수십 가지 이상의 다양한 연두색이 5월까지 우리를 충만하게 합니다.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고령으로 출사
발길 닿는 곳마다 봄 꽃과 연두 잎의 향연!
아름다운 출사지 선정해 주신 혜윰방장님 덕분에
좋으신 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출사였습니다.
몸 고생 마음고생 수고하신 방장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봉사해 주신 운영진들께도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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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지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9 반갑고 고마우신 선배님
바쁘신데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고운 밤 되세요~~ -
작성자두리두리 작성시간 26.04.19 예리한 시선으로 담아내신 흔적 작품 즐감 합니다.
함께하여 더욱 즐거운 출사날 이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지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9 반갑고 고마우신 두리두리운영위원님
바쁘신데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늘 배려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한 수 배우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작성자풍경소리. 작성시간 26.04.23 보령 출사
고운 시선으로 담으신 아름답고 멋진 작품
아름답고 멋져요
지난 시간 추억하며 ...
감사히 감상합니다^^*
-
작성자김지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바쁘신데도
먼 곳까지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좋은 날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