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에서

작성자김지원.|작성시간26.06.12|조회수182 목록 댓글 18

어느 날 오후,

빛이 좋아 내 마음과 발걸음은 한옥마을을 향하고 있었다.

명자꽃은 조금씩 빛을 잃어가고 있어 아쉬움이 컸으나,

오후 빛이 은은하고 내리고 있어 기쁨과 설렘으로

몇 컷 담을 수 있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지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반갑고 고맙습니다
    참 잠도 없으시고,
    부지런하시고
    매사 열정적이시고 본 받을만 합니다
    사진에 대한 열정이 가장 부럽습니다
    귀한 걸음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순처리 | 작성시간 26.06.14 가슴에 와 닿는 작품이라 시선과 발길을 머물게 하는 작품입니다.
    오늘 하루는 건강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하루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지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반갑고 고마우신 협회장님
    풍경작가님들은 거리사진에 별
    관심이 없으신거로 알고 있습니다
    다작을 하시는 사진가들도 있긴하지요
    따듯한 응원의 댓글 깊이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김영식 | 작성시간 26.06.14 호오 ~~ 다각적인 표현의 작품들 ..
    너무 멋집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김지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반갑고 고마우신 고문님!
    이번 동해 출사에 고문님이 안계셔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위트와 유머로 즐거움을 주시고
    멋진 추억의 사진도 선물로 주시는데,,,흑 흑
    귀한 걸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늘 평안하시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