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것은 기억 속에 남아
그리움으로 남는다
어제가
벌써 그리움 되고
오르고 내리는 길에
라벤더의 짙은 보랏빛 향기
옥빛 바다가의 풍경들
보면서 웃었고
느끼면서 웃었던
그날 그 순간이 좋았다고
일기장에
곱게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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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순처리 작성시간 26.06.15 열정 넘치는 멋진 작품 만나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건강과 사랑 웃음꽃 피어 나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 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댓글로 오랜만에 뵙네요
잘지내셨지요
건강 관리 잘하셔서
오래오래 작품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유로 작성시간 26.06.16 아름답습니다
남다른 시선으로 담으신 귀한사진
볼수록 멋집니다
좋은 사진 감상할수있어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금나래1 작성시간 26.06.17 보라색을 좋와하신다던 강바람님 !
오늘의 즐거움은 내일의 추억이겠지요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고운시선으로 담으신작품
머물러 감상하고갑니다.
-
작성자두리두리 작성시간 26.06.19 보라색 별유천지
아름답게 담아내신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